한국 사물에서 동사를 발견해 오늘의 쓰임을 만듭니다.
사물을 살피고, 글을 쓰고, 물건을 만드는 과정을 기록합니다.
오래 쓰인 사물의 동사로 오늘의 일상을 다시 읽는 사물첩을 연재합니다.
흩어진 작업 기록과 그 뒤의 이야기를 한 통의 편지로 보냅니다.